동호회분에게 아주 싸게 얻어온 GT500범퍼를 달아 보았습니다.
전면에 코브라 앰블런과 범퍼 양쪽에 위치한 둥근 안개등.
뭐랄까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그럼 바꾸기 전에 스타일은 어떤지 볼까요?

순정범퍼에 BOSS302그릴과 RTR 스타일의 프론트립, 그립을 잡아주는 스플리터.
완벽 그 잡채네요.
가운데 박힌 드라이빙 램프가 디자인의 정점을 찍어줍니다.
역시 머스탱은 정면 사진빨이 최고네요.

아쉬워서 한컷더 밖아봅니다.
좀더 업글된 최신버전이네요.
초신버전이라 해봐야 스티커 추가.ㅎㅎ
자 그럼 범퍼교체로 새로운 설렘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익숙함에 젖어있었던 지난 평범한 마음이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됩니다.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별로 쓸것이 없네요.

우선 기존칠은 벗기고 면정리를 해봅니다.

실력은 없지만 퍼티 작업도 하면서 면작업을 해줍니다.

서페이스를 뿌려서 기존 침들과 완벽히 분리해주고 물사포질로 거친부분을 다듬어주었습니다.

블랙과 블루의 2중도색이라서 안개등쪽과 범퍼 중앙은 검정색으로 베이스를 뿌려놓고 말린후
마스킹을 해주고 원래색인 J4코드 베이스 색상을 뿌려줍니다.
페인트는 3통주문했는데 스프레이 캔 타입입니다.
네이버나 옥션에 자기차 색상코드만 알면 잘 조색해서 만들어 줍니다.

베이스칠은 다했습니다.
광택이 없네요.
클리어를 뿌려야 올라옵니다.

클리어도 3회 뿌려주었습니다
2액형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광이 스윽하고 올라오고 이제 건조의 시간입니다.
원래 정상적으로는 열처리도 하고 그렇야 하지만 다이니까...
요래두고 인천 집으로 올라가서 일주일동안 건조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주일 경과

우와 영롱합니다.
얼른 달아봐야 겠습니다.

범퍼를 내려줍니다.
범퍼내리는거야 이제 식은죽 먹기죠.

저부분 이름은 모르는데 좀 간섭이 생겨 컷팅하였습니다.

오 얼추 맞네요.
하단그릴에 번호판 달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알리에서 오지않아 그냥 피스로 박아버립니다.

짜잔. 안개등도 잘들어오네요

블랙색상으로 했더니 더 이쁜것 같네요

하단 립까지 깔끔한 장착.
약간의 이색이 보이지만 그건 주인만 느끼는 불필요한 생각이라 최면을 걸어봅니다

코브라 마크를 단 멋진 탱이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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